
공정거래위원회 세종청사. 뉴스1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SMR 상용화 앞둔 중국, 트럭에 싣는 초소형 원자로까지 개발
“현대건설, 원전 글로벌 슈퍼사이클 올라탈 것”
공정위, 렌터카 1·2위 롯데렌탈-SK렌터카 합병 불허

공정거래위원회 세종청사. 뉴스1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SMR 상용화 앞둔 중국, 트럭에 싣는 초소형 원자로까지 개발
“현대건설, 원전 글로벌 슈퍼사이클 올라탈 것”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