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이보다 좋은 공원이 있을까. 골프를 치는 곳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에어바운스 놀이를 하다니.
벙커에선 씨름대회가 열린다. 해질 무렵 콘서트가 시작된다.
골프장 페어웨이에 세운 무대에 조명이 들어오고 TV에서 보던 유명 가수들이 환상처럼 나타난다.
천지가 떠나갈 듯한 함성과 박수 소리. 그 유쾌한 소란 속에서 어른은 추억을 쌓고 아이는 꿈을 키운다.
골프장 잔디 위 그린콘서트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donga.com 글·조성식 기자 mariso2@donga.com
입력2012-06-04 10:47:00


이란이 보유한 기뢰가 미국과의 전쟁에서 가장 치명적인 무기가 되고 있다. 기뢰는 선박을 파괴하거나 항로를 마비시킬 목적으로 소형 선박이 2~3개씩 설치하는데, 넓은 바다보다 좁은 해협에서 훨씬 위협적이다. 기뢰는 1개당 최저 150…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지현 테크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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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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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