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10℃로 떨어진 한파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폭설로 채소의 공급이 줄어 양파 등 채소류의 가격이 급등했다.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가락시장 청과물도매시장.
설날이 코앞인데…. 파는 상인도, 사는 손님도 얼굴이 어둡습니다. 기록적 한파는 그래도 계속될 전망이라지요. 문명의 이기가 만들어낸 이상기후, 그 피해는 가난한 이에게 더 큰 무게로 다가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추운 지금, 물가 잡겠다고 큰소리만 치는 우리 정부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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