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숭배자 리처드 메시(빌 풀먼)는 미치광이 살인자에게 열두 살 난 딸을 잃는다. 절망에 빠진 그는 딸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몬타피오레(나타샤 메켈혼) 수녀의 연구에 참여하기로 한다. 이때부터 그들에게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사탄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미묘한 심리 묘사 ‘공포가 두 배로’
입력2005-08-04 17:55: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