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숭배자 리처드 메시(빌 풀먼)는 미치광이 살인자에게 열두 살 난 딸을 잃는다. 절망에 빠진 그는 딸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몬타피오레(나타샤 메켈혼) 수녀의 연구에 참여하기로 한다. 이때부터 그들에게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사탄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미묘한 심리 묘사 ‘공포가 두 배로’
입력2005-08-04 17:55: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