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6일 강화도 황청저수지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도 잊은 채 빙어를 잡고 있다.
저수지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두꺼운 얼음에 구멍을 뚫고 낚싯대 드리우고 숫자를 셉니다.
“하나, 둘, 셋.”
낚싯대를 번쩍 들어 올리면
“안녕!”
은색 빙어 한 마리가 인사를 건넵니다.
딸기코 아이들은 추위에도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와, 빙어다 빙어!”
사진·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글·박혜림 기자 yiyi@donga.com
입력2011-01-28 13:32:00

1월 26일 강화도 황청저수지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도 잊은 채 빙어를 잡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9조1690억 원어치 순매수한 개인의 강한 ‘사자’ 행렬에 힘입어 사상 처음 6300 고지에 올랐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두 기업 주식을 13조4616억 원어치 순매도하는 엇갈림 흐름을 보…
김우정 기자

임경진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