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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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4 ~ 1023

  • 입력2003-10-16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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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샤가 부르는 파두/ 포르투갈의 전통가곡인 ‘파두’ 가수인 미샤의 첫번째 내한공연/ 10월17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 02-2005-0114▶2003 생명과 숲 콘서트/ 환경운동연합 등이 주최하는 생명과 숲 페스티벌 2003의 축하공연/ 10월17일 오후 10시/ 상암동 월드컵 공원/ 02-735-7000▶비어 있는 들/ 김현자가 안무한 국립무용단 정기공연으로 국립극장의 남산 이전 30주년 기념 축하공연/ 10월16, 17일 오후 7시30분, 18, 19일 오후 4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02-2274-3507~8 ▶돈키호테/ 유니버설 발레단의 정기공연으로 키트리와 바질의 사랑 이야기가 유쾌하게 묘사되는 희극적 내용의 발레/ 10월18~22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88-7890▶오페라 인 시네마/ 영화 ‘쇼생크 탈출’ ‘타이타닉’ ‘파리넬리’ 등에 등장했던 오페라 아리아들을 영화와 함께 들려주는 무대/ 10월18, 19일 오후 6시/ LG아트센터/ 02-516-0896 ▶파블로 지글러 트리오 & 이지 내한공연/ 2003 도요타클래식이 주최하는 공연 시리즈로 재즈 피아니스트와 팝페라 가수의 협연 무대/ 10월19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3487-7800▶백건우 프로코피예프 사이클/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일에 걸쳐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5곡을 완주하는 무대/ 10월23, 25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 02-2005-0114

    연극

    ▶우동 한 그릇/ 일본작가 구리 료헤이의 동명 소설을 ‘픽션 라이브’ 형태로 공연하는 연극/ 10월11~16일/ 바탕골소극장/ 02-3675-4675 ▶엄지동이/ 인형극단 ‘몽이’가 전래동화를 각색해 공연하는 인형극/ 10월14~26일/ 춘천인형극장 ‘물의나라 꿈의나라’/ 033-242-8450▶작은할머니/ 극단 완자무늬의 초청작으로 여자의 삶을 남자의 눈으로 재해석한 작품/ 10월17, 18일/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 032-326-2689▶부부 쿨하게 살기/ 정신과 의사, 카운슬러들이 제작하는 작품으로 바람직한 부부생활에 대한 갖가지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연극/ 10월22~25일/ 제일화재 세실극장/ 02-762-9190▶클럽 오베론/ 스탠딩으로 공연되는 댄스 뮤지컬로 관객 300명에게 칵테일 제공/ 10월23~26일/ 동랑예술센터 대극장/ 1544-0113▶페퍼민트/ ‘다섯손가락’의 이두헌이 작곡하고 바다, 남경주가 출연하는 창작 뮤지컬/ 10월23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 1688-7890▶리틀 드래곤/ 라트어린이극장이 재공연하는 영어뮤지컬로 호주 등 원어민 국가의 배우들이 출연/ 무기한/ 라트어린이극장/ 02-540-3857

    전시

    ▶늘어나다-윤석남 전/ 대표적인 페미니스트 여성 작가인 윤석남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동양적인 형상과 여성적 색채가 매력적인 신작과 대표작을 전시/ 10월16일~11월30일/ 일민미술관/ 02-2020-2055▶인천여행-정재호 회화전/ 인천의 차이나타운, 공장지대의 야경, 월미도 기념비 등을 여행하듯 회화로 그렸다. 서울에서 약간 비껴난 인천의 독특한 정서와 쓸쓸하고 소외된 느낌이 드러나 있다/ 10월17일까지/ 인천신세계갤러리/ 032-430-1157, 10월28일까지/ 갤러리 피쉬/ 02-730-7282▶입체공간에 그려진 즐거운 집 투시도/ 왜곡된 거울 속의 형상을 실제적 형상으로 표현하여 시각적 진실에 대해 묻는 이명환의 개인전/ 10월25일까지/ 엔프라니 애버뉴/ 02-518-2722▶Sliding Doors/ 기획력 있는 상업화랑 덕원갤러리가 9개월간의 새 단장 후 마련한 재개관전으로 고낙범 최태훈 김태준이 새로운 전시공간을 활용해 만든 작품을 보여준다/ 11월2일까지/ 덕원갤러리/ 02-723-7771▶이우환-만남을 찾아서/ 1960년대 말 일본 모노하운동(소재에 거의 손을 대지 않고 제시하여 인간과 물건의 관계를 사유하게 하는 미술유파)의 중심인물인 이우환의 개인전으로 미술작품을 세계와의 만남으로 해석한 그의 회화와 조각 작품을 전시/ 11월16일까지/ 호암갤러리, 로댕갤러리/ 02-771-2381



    영화

    ▶아카시아/ 10월17일 개봉/ 심혜진, 김진근/ 10년 동안 아이를 기다리던 부부가 아이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공포극.▶토끼울타리/ 10월17일 개봉/ 케네스 브래너, 애블린 셈피/ 20세기 초 호주를 배경으로 정부에 의해 엄마와 생이별을 당한 아이들이 엄마를 찾아 나선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어둠의 저주/ 10월17일 개봉/ 체니 클레이, 엠마 카필드/ 이웃들의 마녀사냥으로 교수형에 처해진 ‘이빨 요정’이 150년 후 복수에 나선다.▶프린세스 블레이드/ 10월17일 개봉/ 샤쿠 유미코, 이토 히데야키/ 반정부 인사를 제거하는 청부살인 조직에서 자란 아름다운 킬러 유키, 어머니의 원한을 갚기 위해 반체제 조직원과 손을 잡다. ▶다운 위드 러브/ 10월17일 개봉/ 르네 젤위거, 이완 맥그리거/ 록 허드슨이 주름잡던 196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복고적 패션과 노래, 그리고 ‘올드 패션’의 러브스토리.▶황산벌/ 10월17일 개봉/ 박중훈, 정진영/ 황산벌 전투를 배경으로 한 전라도와 경상도 남자들의 걸쭉한 입담 대결, 그리고 갑작스러운 감상적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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