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지문’으로 잘 알려진 그레이엄 핸콕이 98년 펴낸 화제작. 전작에서 1만2500년 전 초고대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다각도로 입증한 저자가 이번에는 캄보디아, 일본, 태평양문명에서 찾아낸 새로운 증거들을 제시했다. 또 이들과 이미 탐사한 멕시코 이집트 페루 볼리비아 유적과의 깊은 연관성을 들어 ‘초고대문명의 네트워크’를 주장한다. 그레이엄 핸콕 지음/ 김정환 옮김/ 김영사 펴냄/ 430쪽/ 2만9000원
‘신의 거울’ 外
입력2005-06-22 14:57: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이하 현지 시간) “우리는 2~3주 내에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이튿날인 4월 1일 대국민 연설 일정을 잡자 많은 이가 ‘이란 전쟁 종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조진혁 자유기고가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