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서울 삼성역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밀가루 체험놀이 프로그램 ‘가루야 가루야’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데굴데굴, 온몸을 굴려봅니다.
보드랍고 따뜻한 감촉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쓱쓱, 손가락으로 토끼 얼굴, 엄마 얼굴 그리다 보면
밀가루 침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이 됩니다.
보고 만지고 맛보며 신나게 놀다 보니
친구도, 나도 어느새 하얀 눈사람이 됐습니다.
가루야 가루야 노올자~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혜림 기자 yiyi@donga.com
입력2011-05-02 09:38:00

4월 27일 서울 삼성역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밀가루 체험놀이 프로그램 ‘가루야 가루야’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