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이 늙은이가 찾아왔습니다.
밤늦게까지 고생하는 우리 아범,
늙은이 밥해주느라 밤낮으로 수고하는 우리 어멈,
제자리 찾지 못해 우는 우리 강아지…
모두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두 손 모아 비나이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 늙은이 두 손 모읍니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0-05-17 09:08: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