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금강이 남성적 웅장함을 자랑한다면 내금강은 여성적 수려함의 상징이라 했던가. 그동안 사진으로 접할 수밖에 없었던 옥녀봉(1424m)과 비로봉(1638m), 만폭동의 신비로움이 내금강의 고찰(古刹)들과 함께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북한 당국이 6월1일부터 내금강을 개방한 것.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지 9년 만으로, 내금강 관광은 현대아산의 대북사업은 물론 남북교류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금강 속살’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입력2007-06-07 10:25:00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2에서도 세계적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자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때문만은 아니다. 밑바닥에서 실력을 쌓은 ‘흑요리사’가 업계 정점의 ‘백요리사’에게 도전하는 서사, …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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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진수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