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부터 사용될 새 국새(國璽)에는 봉황이 춤을 춘다. 1999년 세 번째로 만든 국새에 금이 가 새로 제작 중인 국새의 손잡이 모양이 최근 봉황으로 결정된 것. 국새는 말 그대로 나라의 중요한 문서에 국가의 표상(表象)으로서 사용되는 도장이다. 새 국새에 새겨지는 봉황은 성인(聖人)의 탄생에 맞추어 세상에 나타난다는 전설의 새. 봉황내의(鳳凰來儀·봉황이 와서 춤을 춘다)의 평화로운 세상을 기대해본다.
대한민국, 봉황 타고 날아올라라
입력2007-01-08 13:34:00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2에서도 세계적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자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때문만은 아니다. 밑바닥에서 실력을 쌓은 ‘흑요리사’가 업계 정점의 ‘백요리사’에게 도전하는 서사, …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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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진수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