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부터 사용될 새 국새(國璽)에는 봉황이 춤을 춘다. 1999년 세 번째로 만든 국새에 금이 가 새로 제작 중인 국새의 손잡이 모양이 최근 봉황으로 결정된 것. 국새는 말 그대로 나라의 중요한 문서에 국가의 표상(表象)으로서 사용되는 도장이다. 새 국새에 새겨지는 봉황은 성인(聖人)의 탄생에 맞추어 세상에 나타난다는 전설의 새. 봉황내의(鳳凰來儀·봉황이 와서 춤을 춘다)의 평화로운 세상을 기대해본다.
대한민국, 봉황 타고 날아올라라
입력2007-01-08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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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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