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의 묘미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성화 봉송도 빼놓을 수 없다. 10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성화의 불꽃이 타올랐다. 성화는 그리스 현지에서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봉송 행사를 거쳐 11월 1일 국내로 들어온다. 10월 25일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드디어 불 밝힌 성화




이스파한은 ‘페르시아의 보석’으로 불리는 이란 제2 도시다. 수도 테헤란에서 남동쪽으로 430㎞ 떨어진 이스파한은 페르시아 사파비왕조의 압바스 1세(재위 1587~1629)가 통치하던 시절 수도였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16…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지현 테크라이터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