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베트남 투이호와 부대 해변에서 해수욕 후 C레이션 통조림과 맥주캔을 간식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해수욕하고 맥주 한 캔 마시는 맛, 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모를 것입니다. 역전의 전우들아, 지금쯤 환갑을 바라보는 장년기에 들었을 테지. 이 사진 보거든 소식 한번 전해주렴.
이윤희/ 경남 사천시 곤명면
크리스마스의 해수욕
입력2004-12-23 16:50:00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