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의 패기 발랄했던 젊은이들이 이제는 50대 후반의 나이가 됐다. 지금도 이혁재와는 1년에 한두 번 꼭 만날 정도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전우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전쟁터에서도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귀국했듯이 사회의 어려움도 잘 극복하며 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연락이 닿아 그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33년 전 베트남의 전우들
강석규/ 충남 보령시 대천동
입력2004-03-25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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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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