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맨 왼쪽)이 4월 29일(한국시간) 1베이스 캠프에 복귀해 환영 나온 원정대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여성, 험난한 날씨, 등정 진위 논란 등
편견과 시련으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무소의 뿔처럼 자신의 길을 걸어갔기에
여성 세계 최초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하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아름다운 도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그녀의 도전은 아름답다
사진·연합뉴스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5-03 09:07:00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맨 왼쪽)이 4월 29일(한국시간) 1베이스 캠프에 복귀해 환영 나온 원정대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설 연휴를 마치고 장을 시작한 이번 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800선을 돌파했다. 2월 20일에는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하락했음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한경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