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가 1976년 1000대 한정 생산한 이 자동차는 영화 제작진에 의해 9대가 새로 만들어졌으며 내부 클로즈업은 인터넷 자동차 경매에 올라온 토리노 부품을 모조리 사들여 찍었다고 한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 이 ‘빨간 토마토’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선사한다. 결코 ‘스타스키와 허치’의 열혈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자동차다.
‘빨간 토마토’ 포드 토리노 9대 새로 제작 ‘부르릉’
김민경 기자 holden@donga.com
입력2004-04-30 13:38:00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