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5일 서울 창경궁에서 전통과거가 치러지고 있는 모습.
예나 지금이나 과거시험은 진땀나네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이남희 기자 irun@donga.com
입력2003-10-09 09:44:00

10월5일 서울 창경궁에서 전통과거가 치러지고 있는 모습.

미국과 적대적 관계인 권위주의 국가 지도자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미국 공군력에 극도의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시 공습에서 살아남고자 땅속 깊숙한 곳에 튼튼한 벙커와 탈출 통로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