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봉산탈춤에 등장하는 목중탈을 만들고 있다.
“한국 전통 탈 신기하고 재밌어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5-21 13:13:00

5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봉산탈춤에 등장하는 목중탈을 만들고 있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