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봉산탈춤에 등장하는 목중탈을 만들고 있다.
“한국 전통 탈 신기하고 재밌어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5-21 13:13:00

5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봉산탈춤에 등장하는 목중탈을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올해 성과급으로 풀리는 돈이 44조 원이다. 전쟁 추가경정예산이 26조 원인데 1.5배 이상 규모 아닌가.”(직장인 커뮤니티 게시 글)
윤채원 기자

김윤정 인턴기자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