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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뚫린 하늘 길 … 오라 인천으로! 가라 세계로!

뻥 뚫린 하늘 길 … 오라 인천으로! 가라 세계로!

뻥 뚫린 하늘 길 … 오라 인천으로! 가라 세계로!
동북아시아의 중추 공항을 목표로 건설된 인천국제공항이 8년 4개월의 대역사를 마치고 3월29일 역사적인 개항을 했다. 2020년이 되면 전세계 항공인구의 50% 이상을 동북아 지역이 차지할 전망. 따라서 동북아의 ‘하늘’을 장악하면 곧 세계 항공시장의 ‘지배자’로 군림할 수 있다. 지금까진 상하이 푸둥공항, 홍콩 첵랍콕공항, 오사카 간사이공항이 동북아 항공시장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일단 큰 문제없이 ‘나래’를 편 인천국제공항이 동북아의 허브로 ‘비상’하기 위해선 국제업무지역, 항만-관광- 위락단지, 관세자유지역 등을 총망라한 미래형 복합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24시간 깨어 있는 공항, 21세기를 선도하는 공항으로 우뚝 선 인천국제공항의 밝은 미래를 떠올려본다.

주간동아 2001.04.12 279호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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