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부인과 신생아실. 낮은 출산율을 반영하듯 아기가 있어야 할 바구니들이 텅 비어 있다.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싶다
사진·장승윤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09-12-09 14:51:00

산부인과 신생아실. 낮은 출산율을 반영하듯 아기가 있어야 할 바구니들이 텅 비어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