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총책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사흘간 서울을 다녀갔다. 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한국의 대선일 터. 새로 선출되는 정권은 부질없는 ‘이념 논쟁’과 ‘정치 서커스’를 내던지고,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는’ 실사구시형 남북관계를 꾸려가길 기대해본다.
北에서 온 손님들
입력2007-12-05 09:47:00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지현 테크라이터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