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9일 중앙청사 통합브리핑룸에서 열린 국세청의 기자설명회. 단 한 명의 기자도 참석하지 않았다.
“기자 없어도 밀어붙여” 브리핑룸의 촌극
입력2007-10-17 13:13:00

10월9일 중앙청사 통합브리핑룸에서 열린 국세청의 기자설명회. 단 한 명의 기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