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꽃이 예뻐요, 우리가 예뻐요?”
사진 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30 15:09:00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미국과 적대적 관계인 권위주의 국가 지도자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미국 공군력에 극도의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시 공습에서 살아남고자 땅속 깊숙한 곳에 튼튼한 벙커와 탈출 통로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