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꽃이 예뻐요, 우리가 예뻐요?”
사진 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30 15:09:00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