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1일 오전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성지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이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를 열었다.
“학교 폭력 퇴학시키자”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입력2005-03-17 11:37:00

3월11일 오전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성지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이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