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5000년 역사를 면면히 이어온 한민족 아니던가. 아득하지만 갈 길이 놓여 있다는 것은 영광된 미래가 보장돼 있다는 뜻이리랴.
남녘에서 용트림한 힘이 태산준령과 장각협곡을 건너 백두까지 뻗치는 것처럼… .
한민족 ‘푸른 맥박’ 고동쳐라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입력2005-02-03 11:53:00


이번 전쟁 발발 전부터 미국과 이란은 다양한 채널로 협상을 벌여왔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 “합의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은 모두 불발에 그쳤다. 사실 양국 관계의 역사를 보면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