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초청공연/ ‘오케스트라 속의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 베를린 필 하모닉의 첼로 정규단원 12명으로 구성된 첼로 앙상블. 클래식과 팝, 재즈, 영화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7월2일 오후 8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02-789-3719
20040702~ 20040708
입력2004-07-01 16:51: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