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 함께했던 친구들 중에는 벌써 고인이 된 이들도 있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현풍초등학교 64회 친구들아!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모두들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친구들 파이팅!
네 번째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바로 저입니다.
추억의 졸업식
김명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입력2004-04-22 17:54:00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을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상당부분 받아들였다. 5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나온 결정이다. 노조 측은 총파업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의 총파업에 일정부분 제동이 걸릴…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