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고 이경해씨의 영결식 모습.
누가 이 사람을 죽음으로 몰았나
사진·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9-24 14:20:00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고 이경해씨의 영결식 모습.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