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디드는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로 시그니처 제품인 ‘동글지갑’과 ‘3단 지갑’은 일본 여행만 수십 번 다녀온 디자이너와 대표가 함께 고민하여 만든 상품이다. 동글지갑은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엔화 동전을 종류별로 매우 편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3단 가죽지갑’은 지폐, 카드, 유심칩 등을 모두 수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디자인으로 여행에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우수한 디자인과 편의성으로 해당 지갑들은 공식 판매처인 프렌디드에서 인기 상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프렌디드 관계자는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더 좋은 품질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론칭 한달 만에 1만 명의 고객들이 프렌디드 일본동전지갑을 선택해줬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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