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포토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차가운 바람에서 겨울이 느껴지지만, 창밖을 내다보면 아직 단풍이 한창인 엄연한 가을이다. 춥다고 웅크리고만 있으면 이 아름다운 풍경을 1년 뒤에나 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시월의 마지막 날 오후, 경기 가평군 호명호수로 가는 길가의 단풍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주간동아 2018.11.02 1162호 (p6~7)

|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17

제 1217호

2019.12.06

아이돌 카페 팝업스토어 탐방기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