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고 있다(큰 사진). 김일성 광장에 모인 수십만명의 군중.
한편 같은 날 평양시내 곳곳에선 미국의 ‘북한 압살정책’을 규탄하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렸다.
두 얼굴의 한반도 그래도 한민족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1-16 10:32:00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고 있다(큰 사진). 김일성 광장에 모인 수십만명의 군중.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