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브라더스는 외식업 브랜드인큐베이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브랜드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하는 원스톱 프랜차이즈 컨설팅 서비스 기업이다. 브랜드 콘셉부터 인테리어, 메뉴개발 및 물류, 유통, 관리, 마케팅, 가맹영업 등 전반적인 실무부터 투자, 매각 등 클라이언트의 실무 외적인 비즈니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대동브라더스는 현재 오유미당, 낙원갈비집, 아이엠도넛, 오십이도 칼국수, 카쿠레가 등 다수의 브랜드를 클라이언트로 관리하고 있으며 작년에만 100여 개 이상의 가맹점을 유치·운용하고 있다. 아울러 일반적인 인큐베이팅이 아닌 SNS홍보, 제품 및 화보촬영, TV방송, 유튜브 컨텐츠 제작까지 프랜차이즈 활성화에 필요한 마케팅의 연결고리들을 총괄해 프랜차이즈 대표를 꿈꾸는 사장님을 성공의 지름길로 인도하는 등불이 되고 있다.
김대현·김동욱 대동브라더스 대표는 “다년간 열심히 쉬지 않고 달려온 결과로 이런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진해 언제나 고객들의 기대와 신뢰를 결과로 보답할 수 있는 대동브라더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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