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이 돌면 전 국민이 고생이지만, 그 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은 그 불편함이 더 큽니다. 과거 메르스 사태에도 이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됐지만, 정부 당국은 별다른 방침을 세우지 않고 있는데요. 코로나 사태 속 사회적 약자들의 고독한 일상에 대해 주간동아가 알아봤습니다.

코로나19, 가장 힘든 사람은 장애인, 노약자
입력2020-03-09 10:02:09

![[영상] “달러 수급 불균형 더 심화… <br>대비 안 하면 자신만 손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52/0d/26/69520d26165ea0a0a0a.png)
“내년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진 쉽게 가고, 1600원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환율이 그렇게 오를 리 없다’ 혹은 반대로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때 보니 그 정도 환율이 되면 한국 경제 자체가 망한다’는 양극단의 생…
김우정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