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성화는 23일 중국 베이징을 향해, 티베트 성화는 25일 티베트 라싸를 향해. 방향이 다르듯 희망도 달랐다.
올림픽 성화는 ‘보다 빠르고, 보다 높고, 보다 강한’ 것을 위해, 티베트 성화는 사람이 주인 되는 ‘민주화’를 위해.
올림픽이 먼저일까, 민주화가 먼저일까?
희망 다른 두 개의 성화 타오르다
입력2008-04-02 09:46: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방예산 증액 기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국내 방산주에 단기 호재인 동시에 중장기적 상승 모멘텀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더라도 세계 곳곳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계속될 공산이 크다. 그런…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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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