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 모여든 신도들이 세심한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부처님의 자비를 구하고자 예불을 드리는 장면이 이채롭다.

아기부처상에 관욕을 하는 신도

연등 가득한 조계사 대웅전

사회적 거리두기는 예외가 없다.

일정한 거리를 둔 채 예불을 드리는 신도들

연등으로 가득한 도심 속 조계사 전경
부처님의 자비로 코로나 국난이 극복되길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입력2020-04-30 10:00:01

아기부처상에 관욕을 하는 신도

연등 가득한 조계사 대웅전

사회적 거리두기는 예외가 없다.

일정한 거리를 둔 채 예불을 드리는 신도들

연등으로 가득한 도심 속 조계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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