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복권을 구입하기 위해 장사진을 이룬 시민들(큰 사진). 행운번호를 표기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12월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영업소).
대박 꿈은 짧고 ‘허탈’은 길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2-14 11:22:00

로또복권을 구입하기 위해 장사진을 이룬 시민들(큰 사진). 행운번호를 표기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12월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영업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전 보좌진 제보로 시작된 고발은 김 전 원내대표의 가족 관련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 강선우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헌…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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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이채현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