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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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메이플 키우기’ 오류 의혹 넥슨 현장 조사 

[기업 브리핑 Up &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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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입력2026-02-06 0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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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 뉴스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 뉴스1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의 아이템 확률 오류 의혹과 관련해 제작사 넥슨을 현장 조사했다. 이 게임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으나, 유료 아이템 확률이 사전 고지 내용과 다르게 적용됐다는 의혹이 일었다. 또 넥슨이 계산식 오류를 확인하고도 이용자에게 안내 없이 수정해 논란이 커졌다. 공정위는 유료 상품 판매 과정에서 전자상거래법 위반 소지가 없었는지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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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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