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훈의 군 입대 ‘상찬’, ‘무단 휴가’ 의혹까지 감싸나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입력2020-09-02 14:54:20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가 무죄로 본 도이치모터스 주가…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한지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