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말리는 김현미의 자화자찬
궁궐 생활자의 ‘유체이탈’ 화법에 근접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뉴시스
입력2020-07-01 15:22:24



K-컬처는 더 이상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에 공개된 K-콘텐츠들이 세계 각…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임경진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