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5년 여름 전기학원에 다닐 때 학원 친구들과 더위를 피해 이곳에 왔다가 찍은 사진이다. 왼쪽부터 인구, 나, 한 친구(이름이 기억 안 남), 성인, 진표다.
친구들아, 우리가 헤어진 지 벌써 29년이란 세월이 흘렀구나. 너희들 소식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또 너무너무 보고 싶다. 연락 좀 하자. 우리 5총사, 영호루에서 만나 지난날을 회상하며 사진 한 장 다시 찍어보자구나.
영호루의 5총사
이규범/ 경북 안동시 안기동
입력2004-05-07 11:30: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