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는 물론 스키 스노보드 골프 등 레저산업과 연계된 운동을 좋아하기에 꼭 공부해보고 싶던 분야입니다. 그래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사이버대학을 택했습니다.”
야구로도 충분하게 대성하리라 생각했던 그가 늦은 공부를 택했다는 소식에 열성 팬들은 “서운하지만 현명한 선택이다”는 반응이다.
2월1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뒤늦게 합류한다는 그는 “서두르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나가겠다”며 대학 신입생이 된 소감을 밝혔다.
늦깎이 대학생 된 ‘캐넌히터’
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입력2004-02-13 14:08: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