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美 하원 비공개 증언

[기업 브리핑 Up &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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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입력2026-02-26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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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오른쪽)가 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법사위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오른쪽)가 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법사위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논란을 빚은 쿠팡의 해럴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2월 23일(현지 시간) 미국 하원에 출석해 비공개 증언(deposition)에 나섰다. 법사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증언은 약 7시간에 걸쳐 이뤄졌으며, 향후 정식 청문회 개최나 관련 입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로저스 대표는 증언을 마친 뒤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느냐” 등 기자들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채 하원 건물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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