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1월 14일 4년 5개월 만에 ‘4만전자’로 돌아갔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7/35/b8/0e/6735b80e1bd2d2738276.jpg)
삼성전자가 11월 14일 4년 5개월 만에 ‘4만전자’로 돌아갔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에는 상승 및 보합 추세였으나 마지막 25분간 주가가 급락했다. 특히 장 마감 동시호가 때 711만 주 이상 거래되면서 주가 하락폭을 키웠다. 코스피 옵션 만기일을 맞아 대장주 삼성전자의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는 삼성전자를 4772억 원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300조 깨져
마지막 25분간 급락… 외국인 4772억 원 순매도
최진렬 기자 display@donga.com
입력2024-11-14 17:43:23
![삼성전자가 11월 14일 4년 5개월 만에 ‘4만전자’로 돌아갔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7/35/b8/0e/6735b80e1bd2d2738276.jpg)
삼성전자가 11월 14일 4년 5개월 만에 ‘4만전자’로 돌아갔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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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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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조강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위암 장지연기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