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 [뉴스1]](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67/2d/b6/7a/672db67a0c0ad2738276.jpg)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 [뉴스1]
네이버의 호실적은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 검색 사업과 최근 ‘효자’로 자리매김한 커머스 사업의 성장에 힘입었다. 3분기 네이버 사업 부문별 매출은 △검색 9977억 원 △커머스 7254억 원 △콘텐츠 4628억 원 △핀테크 3851억 원 △클라우드 1446억 원 순이었다. 검색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했다. 네이버의 검색 사업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회복한 것은 10분기 만이다. 콘텐츠, 핀테크, 클라우드 사업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 13%, 17% 증가해 네이버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향후 네이버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자사 서비스에 적용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11월 8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맥락을 잘 이해해 검색을 요약해 줄 ‘AI 브리핑’ 기능을 내년 모바일 통합 검색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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