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에 들어선 박 의원의 천막에는 국내외 시민단체의
응원이 줄을 잇는다. 시위에 동참한 여야 정치인은 릴레이 단식을 시작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박 의원에게 전화로 “미안하고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북송된 탈북자 상당수는 처형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핏하면 ‘불바다’를 운운해 긴장을 조성하지만,
북한에는 여전히 우리의 형제자매가 산다. 인권에는 좌우가 없다.
탈북자 북송 즉각 중단하라!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3-02 17:43:00


이스라엘은 3월 18일(이하 현지 시간)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의 최대 규모 천연가스 매장지인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과 이곳의 가스를 처리하는 남서부 해안가에 있는 아살루예의 정제시설을 미사일로 공습했다. 이 공격으로 사우스 파르스 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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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