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에 들어선 박 의원의 천막에는 국내외 시민단체의
응원이 줄을 잇는다. 시위에 동참한 여야 정치인은 릴레이 단식을 시작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박 의원에게 전화로 “미안하고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북송된 탈북자 상당수는 처형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핏하면 ‘불바다’를 운운해 긴장을 조성하지만,
북한에는 여전히 우리의 형제자매가 산다. 인권에는 좌우가 없다.
탈북자 북송 즉각 중단하라!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3-02 17:43:00


이란 원유 매장량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다. 3월 기준 2080억 배럴로 세계 매장 원유의 12%, 중동 매장 원유의 24%를 보유하고 있다. 이란보다 원유 매장량이 많은 나라는 전 세계에 베네수엘라(3030억 배럴)와 사우디아라…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