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지하철 2호선 허핑먼(和平門) 역에서 내린다. 리우리창은 동쪽과 서쪽 거리로 나뉘는데, 서쪽 거리엔 그림과 서적, 붓, 종이, 전각돌 등을 파는 가게가 늘어서 있다. 동쪽 거리에는 그림을 판매하는 갤러리가 많다.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카투니스트 고경일(상명대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은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학구파 작가. 일본 교토세이카대 만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풍자만화를 전공했다.
리우리창
중국 베이징
고경일 ko777@smu.ac.kr
입력2011-03-28 13:41:00


미국과 이란은 종전에 합의할까. 나아가 두 나라 종전은 중동 지역에 드리운 전운을 걷어낼 수 있을까.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는 4월 15일(이하 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이란 전쟁이 해결됐다고…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