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얼음덩어리에 비친 태양은 여전히 눈부시고, 곱게 내린 눈꽃은 그럼에도 부드럽다.
하지만 강은 태어날 때부터 흐르고자 한다.
어서 빨리 따스한 봄이 찾아와, 저 강과 내 마음속 강도 유유히 흐르면 좋겠다.
숨죽인 눈과 얼음의 나라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10-01-12 10:46:00


코스피가 6월 8일 개장 직후 8% 넘게 폭락하며 8000 선이 무너졌다. 국내 증시의 양대 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장 초반 동반 폭락하며 각각 30만 원과 200만 원선을 반납했다. 코스닥 역시 946.02까지 떨어지…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