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23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긴다나오에서 발생한 선거 관련 정치 테러에 분노한 시민들이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시신 수습이 본격화하면서 희생자 수는 계속 늘고 있다.
필리핀 민주화 새벽은 언제 오나?
사진·신화, AP/연합 글·손영일 기자 scud2007t@donga.com
입력2009-12-06 15:49:00

11월23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긴다나오에서 발생한 선거 관련 정치 테러에 분노한 시민들이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시신 수습이 본격화하면서 희생자 수는 계속 늘고 있다.
![[영상] “마약 사범 60%가 20, 30대… 해외 갔다가 대마 쉽게 접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a/0a/b0/13/6a0ab013261ca0a0a0a.png)
“지난해 한국 대학생이 보이스 피싱에 연루돼 캄보디아에 갔다가 사망한 사건으로 이재명 정부가 캄보디아 접경 지역 범죄 단지를 단속했다. 그때 한국에 마약 파동이 일었다. 텔레그램에서 마약이 사라진 것이다. 한국에 마약을 공급하는 윗…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조진혁 자유기고가

문영훈 기자